최근의 주요 변경사항 4가지를 알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편집위원회에서 알립니다.

 한국심리학회 일반지는 2017년 우수학술지로 선정된 후 우수학술지의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연구자들이 진행한 다양한 심리학적 연구주제에 대한 고찰, 방법론 및 경험적 연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반지는 우수 연구논문출판의 활성화를 통해 양질의 연구 촉진에 더욱 매진하려 합니다.

 최근의 주요 변경사항 4가지를 알립니다

최근 연구재단의 학술지 심사기준 변경에 따라 투고, 심사 및 게재과정에 몇 가지 변경이 불가피해졌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첫째, 제출논문에 대한 표절검사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논문 투고 시 제출 논문에 대한 표절검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함께 제출해 주십시오.

둘째, 저자소속과 함께 직위 정보를 함께 제출해 주십시오. 소속과 직위는 논문 제출 시의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해 제출하시면 됩니다. 필요에 따라 소속기관 확인 서류를 요청할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셋째, 논문 게재확정 이후에는 논문저자, 소속 변경, IRB 승인여부 등의 주요 변화가 불가합니다. 투고 전 모든 서류를 정확하게 확인해 주십시오.

넷째, 일반지의 경우, 논문 투고 시 논문의 적절성 평가를 위해 해당 연구 영역을 2개 이상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측정 및 방법론은 심리측정이나 방법론 그 자체가 연구의 핵심주제가 되는 연구로, 현존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사용한 척도개발연구는 이에 해당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다섯째, 한국심리학회 일반지에서는 고찰, 방법론, 척도 개발 측면에서 우수한 논문을 지속적으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투고해 주시고, 기 발표된 논문에도 큰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연구활동에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