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성 심사 기준 및 편집규정 변경에 대한 안내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편집위원회에서 몇 가지 사항을 공지합니다. 본 학술지는 전체 학술등재지 중 상위 10%에 속하는 우수학술지로 평가받았습니다. 우수한 학술지로서의 평가를 유지하고 학회원께 더 많은 양질의 논문을 소개하고자 투고 및 심사절차 일부를 변경하였사오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지는 상시 투고를 받습니다. 많은 투고 바랍니다.

 

  1. 적격성 심사 기준 변경

일반지는 개관, 방법론, 경험 및 실증 논문을 싣고 있습니다. 논문 출판 활성화를 위해 2019년 9월호부터 적격성 심사 기준을 완화하여 2개 분과영역만을 표기하도록 변경합니다.

 

* 참고: 적격성 심사에서 탈락하게 되는 경우 납부한 심사료 전액은 환불됩니다.

 

  1. 편집 규정 변경

논문심사 관련 절차를 보다 명확하게 처리할 필요에 따라, 제 13조 논문 심사와 제 14조 논문심사결과에 대한 의의신청 조항이 변경되었으며 2019년 9월호부터 적용될 것임을 알립니다. 변경 사항은 홈페이지 [편집규정] 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1. 논문 평가 시 연구 윤리 부분에 대한 평가 추가

최근 연구 윤리강화로 논문 평가항목에 연구윤리위반 여부에 대한 심사위원의 의견을 묻는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울러 회원께 IRB심사를 거쳤을 경우 IRB번호를 논문에 표기하기를 권고합니다.

 

  1. 다양한 언어의 참고문헌 인용 시 순서 알림

최근 한국어와 영어 외 다른 언어로 작성된 문헌이 증가하였기에 참고문헌 표기 순서에 대한 규칙을 홈페이지 투고논문 작성안내에 표시하였습니다. 투고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문헌 표기 순: 한국, 아시아, 서구 언어의 자료 순

2019-08-29